땅집고

“최대 10년 거주 가능”…BS한양, ‘울산반구 수자인 더센트럴’ 공급

뉴스 강시온 기자
입력 2026.06.26 10:00

전용 84㎡ 단일면적, 총 178가구 공급
취득세·재산세·종부세 부담 없어
청년·신혼부부 특별공급 혜택 제공

[땅집고] 울산반구 수자인 더센트럴 투시도. /BS한양


[땅집고] BS한양이 울산 중구 반구동에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울산반구 수자인 더센트럴’을 이달 분양한다.

이 단지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안심보증이 적용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임대료 상승률이 연 5% 이내로 제한된다. 최대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7층, 2개 동, 총 17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 단일 타입으로 공급된다.

공공지원 민간임대 방식으로 공급되는 만큼 일반 전·월세 대비 주거 안정성이 높다. 임대료 인상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청약통장도 유지할 수 있다. 취득세와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없으며, 임대 기간 동안 무주택 자격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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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염포로를 통해 효문공단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으로 이동이 가능해 직주근접 입지를 갖췄다. 번영로와 북부순환로 등 주요 도로망 이용도 편리하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에는 학성공원과 태화강체육공원, 울산종합운동장 등이 위치해 있으며, 울산MBC, 울산시립미술관, 중구청, 코스트코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해 학성초, 가온중, 가온고, 울산고 등이 도보권에 자리하고 있다.

한편, ‘울산반구 수자인 더센트럴’ 홍보관은 울산 중구 일원에 마련돼 있다. /kso@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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