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위캔지, 공동구매 행사
일대일 상담·견적 컨설팅 제공
[땅집고] 땅집고가 프리미엄 가구 전문 기업 위캔지와 함께 3개월간 하이엔드 주방·가구를 최대 30%쯤 싸게 살 수 있는 공동구매 행사를 진행한다. 위캔지는 라브르27·워너청담 등 국내 최고급 주택 단지에 하이엔드 가구를 다수 공급했다.
위캔지 관계자는 4일 “서울 강남 등을 중심으로 가구 교체와 리모델링으로 공간 분위기를 바꾸려는 공동구매 문의가 크게 늘고 있다”면서 “이번 이벤트를 통해 프리미엄 가구와 인테리어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은 6월부터 약 3개월간이며, 공동 구매 대상 브랜드는 위캔지가 수입하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키친 브랜드 ‘스카볼리니(Scavolini)’와 미국 욕실·주방 브랜드 ‘콜러(KOHLER)’, 국내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 ‘오벨리노(Obellino)’ 등이다. 펜디 쿠치네(Fendi Cucine), SCIC, 스키피니(SCHIFFINI), 엘리 샤브(ELIE SAAB),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 등 다른 수입 브랜드도 포함한다.
공동구매 품목은 수전·싱크 등 주방 제품을 모두 포함한다. 붙박이장·드레스룸·신발장·유리장 등 일반 가구 제품군도 아우른다.
할인율은 해당 브랜드의 시중 시공 가격 대비 최대 30%쯤 저렴하게 책정할 예정이다. 주방 제품군은 기본 할인 대상이며 드레스룸·와인장 등 일반 가구는 소비자 선택에 따라 추가 옵션 형태로 계약할 수 있다. 공동구매 참여 인원이 늘어날수록 할인 폭도 늘어난다. (▶신청하기)
공동구매 신청 고객에게는 일대일 상담과 견적 컨설팅을 제공한다. 계약 이후 현장 실측과 설계, 제품 발주, 시공, 사후관리까지 위캔지가 책임지고 진행한다. 수입 브랜드의 경우 제품 생산과 운송 등을 감안해 계약부터 시공 완료까지 최소 6개월쯤 걸린다. 오벨리노는 최소 2개월쯤 소요된다. 가구 상담부터 시공, 사후관리(AS)까지 전 과정은 위캔지가 책임진다. 사후관리 역시 개별 구매 고객과 동일한 정품 보증과 애프터서비스(AS)를 받을 수 있다.
실물 제품을 직접 눈으로 보고 선택할 수 있도록 서울 논현동과 인천 송도에 쇼룸도 운영한다. (▶신청하기)
/hongg@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