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신설동역 도보 2분 역세권 '신설동 자이르네' 분양

뉴스 배민주 기자
입력 2026.04.21 11:17 수정 2026.04.21 13:44
[땅집고]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역에서 분양하는 '신설동 자이르네' 투시도. /자이S&D


[땅집고] GS건설 계열사 자이S&D가 공급하는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자이르네’가 분양 중이다.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일원에 들어설 ‘신설동역자이르네’는 지하 4층 ~ 지상 최고 20층, 전체 3개 동, 전용면적 42~45㎡ 도시형생활주택 143가구와 전용면적 35~55㎡ 오피스텔 95실 등 총 238가구로 조성했다.

신설동 자이르네는 서울 지하철 1·2호선과 우이신설선이 지나는 신설동역 초역세권에 위치했다. 역까지 도보로 2분이면 닿는다. 해당 노선을 통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용두초, 대광중, 대광고를 비롯해 서울 주요 대학 7개교가 있다. 서울풍물시장, 이마트 청계천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인접하다.

오피스텔 일부 타입에는 테라스 설계가 적용됐다. 침실과 거실을 분리한 구조를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일반 주상복합이 대개 기계식 주차 구조를 설계하는 것과 달리 가구당 1대 수준의 주차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mjbae@chosun.com




화제의 뉴스

[인사] 국토교통부
정주영이 세운 현대백화점 1호 굴욕, 임대주택 단지로 바뀐다고요?
이름은 리버시티인데 공사판뷰…대단지도 미분양인데 고작 501가구 | 에코델타 중흥S-클래스 리버시티
임대 낀 400가구 주상복합을 27억에?…이름만 하이엔드 '드파인 아르티아'
"어린이 친구들, 잘가" 49년 된 은마 뒤편에 붙은 눈물의 편지

오늘의 땅집GO

'미실현 소득 과세' 공포…서울 묶은 아파트거래허가제 따라가나
대통령 지시 정면으로 무시한 국토부…"다주택자 요직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