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부산시 동래구 핵심 상권으로 꼽히는 미남역 일대에 ‘동래 에코팰리스 아시아드’ 상업시설이 분양한다.
이 상가는 지상 1~5층, 총 34실 규모다. 미남역 1번 출구와 맞붙어서 들어서는 초역세권 입지다. 현재 미남역이 있는 아시아드대로에 신축 상업시설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분양에 나서는 터라 지역 상권에서 주목이 쏠리는 분위기다.
‘동래 에코팰리스 아시아드’는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 지어진다. 이 같은 형태는 유동인구가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다양한 업종을 유치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메디컬 특화로 설계된 상가라 병의원 입점도 가능하고, 동래 학군이 지역에서 명문으로 꼽히는 점을 고려하면 학원이 입점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상가 인근이 주거단지 밀집지역이라 유동인구를 포함해 배후수요가 9만명 수준인 것으로 집계된다. 더불어 주변에 온천6구역 재개발을 비롯해 다양한 정비사업이 예정돼있어 앞으로 배후수요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동래 에코팰리스 아시아드’ 분양과 관련해 더 자세한 소식은 분양 홈페이지나 동래구 사직동 일대에 마련하는 홍보관에서 확인 가능하다. /leejin0506@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