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이문 아이파크 자이 I-CANVAS, 대형 브랜드 유치로 입점률 95% 달성

뉴스 배민주 기자
입력 2026.03.09 09:00
[땅집고]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이문아이파크자이' 단지내 위치한 상가 '이문아이파크자이 I-CANVAS' 투시도.


[땅집고]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이문 아이파크 자이’ 단지 내 조성한 상가 ‘이문 아이파크 자이 I-CANVAS’ 가 입점률 95%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문 아이파크 자이 I-CANVAS가 타 신축 단지가 상가 미분양과 공실 문제를 겪고있는 것과 상반되게 높은 입점률을 기록한 데는 다수의 대형 브랜드 입점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상가 분양에 앞서 개인 소상공인이 입점할 경우 운영 안정성을 장담하기 어렵지만, 이미 시장에서 인정받은 대형 브랜드가 미리 입점하면서 투자자는 해당 브랜드 과거 영업 실적과 운영 방식을 참고해 수익을 예측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문 아이파크 자이I-CANVAS 관계자는 “I-CANVAS처럼 입점률이 높고 대형 브랜드가 입점한 단지 내 상가는 주택 대비 세금 부담이 적고 관리가 편리해, 다주택자들의 주요 자산 재편 대상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다주택자 규제는 앞으로도 강화될 가능성이 높아 주택 다수 보유의 매력은 계속 떨어질 것"이라며 "I-CANVAS는 중과세 걱정 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어, 다주택자들의 자산 재편 최적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문 아이파크 자이 I-CANVAS 홍보관은 I-CANVAS 1층 A101에 위치했다. /mjbae@chosun.com

화제의 뉴스

호텔 1박 값으로 일주일 산다…가을 바닷가 한달살기 10곳
"59㎡ 11억은 무리" 외면받던 은평의 반전, 입주 앞두고 2억 웃돈
빌딩·땅에 4500억 쓴 한화갤러이아, 이번엔 종로 1600억 빌딩 눈독
서울숲 옆 81층 꿈꾸던 삼표, 국토부 제동에 결국…
'200억 펜트하우스' 내건 용산 오피스텔…고분양가 논란에 노후상가 입지도

오늘의 땅집GO

"59㎡ 11억은 무리" 외면받던 은평의 반전, 입주 앞두고 2억 웃돈
빌딩·땅에 4500억 쓴 한화갤러이아, 이번엔 종로 1600억 빌딩 눈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