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진흥기업 대표이사
건설주택포럼 제 18대 새 수장으로
국토부 김이탁 제1차관, ‘자랑스러운 건주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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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주택·건설 전문가가 모인 민간 포럼 ‘건설주택포럼’이 21일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제18대 신임 회장으로 김태균 진흥기업 대표이사를 선출했다.
건설주택포럼은 현재 약 280여 명의 전문가가 활동하며 국내 주택 정책과 건설 산업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주택·건설·금융업계 및 학계의 석·박사급 전문가 회원 약 100명이 참석했다.
이번 신년회에서는 주택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에게 ‘자랑스러운 건주인상’을 시상했다. 특히 주요 운영사항으로 회원 간 소통을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 활성화, 정부 및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현안 해결 , 신기술 도입과 친환경 건설 등을 천명했다.
김태균 회장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우리 산업이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정부 및 관련 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정책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kso@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