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경기도 용인 처인구 용인세브란스병원 부지에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가 들어선다. 용인신대피에프브이가 시행하고 대우건설이 시공한다.
이 단지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811 일원 (신대지구 A1블록)에 지어진다. 지하 3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 84㎡로 이뤄진 총 784가구 규모다.
용인세브란스병원 부지는 생활 · 교육 · 문화 인프라가 밀집한 역북지구와 1㎞가량 떨어져 있다. 이마트와 더와이스퀘어 (롯데시네마) 등 쇼핑 · 문화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200m 거리에는 에버라인 명지대역이 있다.
서룡초까지 도보로 접근 가능한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다. 용신중과 용인고, 명지대, 용인대 등도 인접하다. 단지 앞에는 금학천이 흐르고, 단지 바로 옆에 신대문화공원이 있어 산책할 공간도 갖췄다.
현재 계약자에게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1차) 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비규제단지라서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 적용받는다. 실거주 의무와 재당첨 제한이 없고, 6개월 후 전매 가능하다. 입주는 2028년 12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용인 수지구 동천동에 있다. /westseoul@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