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모임공간 '상연재 서울역점', 확장 이전 100일 맞아 이벤트 연다

뉴스 배민주 기자
입력 2025.12.05 16:54

[땅집고] 땅집고가 운영하는 모임공간 ‘상연재 서울역점’이 확장 이전 100일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연다. 12월 한 달간 상연재 서울역점 예약 고객 대상으로 추첨해 현장에서 스타벅스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상연재 서울역점은 지난 7월 서울역 건너편 랜드마크 빌딩인 서울스퀘어 4층으로 이전했다. 전용면적 약 300평 규모로, 16인실부터 최대 100인실까지 다양한 크기의 모임공간을 갖췄다. 전 호실에 최신식 빔프로젝터와 100인치 TV 모니터, 무선 인터넷 등이 완비돼 있어 회의, 강의, 미팅, 시험, 유튜브 촬영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일부 회의실 이용 고객은 서울역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서울스퀘어 4층 테라스를 휴게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스퀘어 건물 내에는 다양한 식음(F&B) 매장도 입점해 있어 회의 중간에도 식사와 커피를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다.


수도권 광역버스가 집결하는 서울역 버스환승센터가 바로 앞에 있고, 서울역 8·9번 출구 지하 연결 통로를 이용하면 건물 지하 1층까지 외부 이동 없이 도보 2~3분 만에 도착할 수 있다. 악천후나 폭염에도 이동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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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연재 서울역점은 넓은 로비 공간에서 무료 커피 서비스도 제공한다. 시간당 이용 요금은 20인룸 14만원, 30인룸 21만원, 대형 컨퍼런스룸(75~100인실) 35만~42만원 선이며, 최소 이용 시간은 2시간이다.

박명희 상연재 대표는 “전국 단위 회의가 잦은 공무원과 공공기관 종사자, 기업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모임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며 “지하철과 KTX에서 내리자마자 곧바로 회의장에 도착할 수 있어 공공기관에게는 서울역점이 회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mjba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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