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양주 '회천중앙역 파라곤' 분양 중…오늘부터 72㎡ 무순위청약 진행

뉴스 박기람 기자
입력 2025.11.25 10:32 수정 2025.11.25 10:47

[땅집고] 라인그룹이 경기도 양주시 회천 신도시에 선보이는 ‘회천중앙역 파라곤’의 72㎡(이하 전용면적)가 25일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땅집고]라인그룹이 경기도 양주시 회천 신도시에 선보이는 '회천중앙역 파라곤'의 완공후 예상 모습./라인그룹


‘회천중앙역 파라곤’ 은 경기도 양주시 회정동 785 (회천지구 A10-1블록) 일원에 지하2층~지상 29층, 8개동, 72㎡~84㎡ 총 845가구 규모로 조성한다. 72㎡는 이날 무순위 청약을 진행하고 오는 28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전국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라면 청약통장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이 단지는 최근 정당계약을 마치고, 현재 선착순으로 추가 모집에 나섰다.

☞등록·검색·입찰·EXIT까지 한번에 다 된다…NPLatform 실시간 AI 분석 리포트 제공!

단지가 들어서는 회천신도시는 최근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조용한 흥행지’로 부상한 지역이다. 회천중앙역 파라곤은 수도권 전철 1호선 회천중앙역(예정)이 도보권에 있다.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의 기점역인 덕정역과 가깝다. 도로 환경으로는 세종~포천고속도로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단지 인근 평화로와 회천중앙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회천중앙역 파라곤’ 은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는다. 계약금 분납제(5%+5%)를 적용한다. 1차 계약금 5%는 계약 시 500만원을 내고, 잔여분은 30일 이내 무이자 신용대출로 충당할 수 있다. 2차 계약금 5%도 입주지정일에 납부하면 돼 500만원으로 계약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양주시 덕계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 pkram@chosun.com

화제의 뉴스

실거래 5.2억 청라 34평이 3.8억부터…인천 아파트 경매 추천 물건
"5년 기다렸더니 빚더미" 분양가 3억 폭등, 성남 '신희타' 울분
재벌들도 한강뷰로 싸운다…한남동서 터진 부영-메리츠 회장 소송전
삐끗하던 대장홍대선 다시 정상화, 대우 빠지고 현대건설 주도권 장악
'1600만원 성금' 관리실 직원 살린 '용산 50억 아파트' 근황

오늘의 땅집GO

광진구서 청약 당첨자 전원 취소, 무슨 일…"입주 앞두고 날벼락"
스타가 집 팔고 내는 수수료…'컨설팅비'는 공제 못 받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