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SH, 동작구 본동에 1080가구 공급한다...공공재개발 시행자로 지정

뉴스 이승우 기자
입력 2025.11.21 15:43 수정 2025.11.21 15:44

[땅집고]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동작구 본동 공공재개발 사업 공공시행자로 공식 지정됐다.

[땅집고]서울 동작구 본동 공공재개발 사업지 위치도./SH 제공


20일 SH공사에 따르면 본동 공공재개발은 동작구 본동 47번지 일대 5만 1696㎡의 노후 저층 주거지를 지하 3층~지상 41층, 11개동, 108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짓는 사업이다. SH는 시행자로서 사업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주민 부담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놓치면 손해] 경공매 초보도 성공하는 ‘AI 퀀트 분석 툴’ 반값에 공개!

황상하 SH 사장은 “공공의 전문성과 투명성으로 주택 공급을 확대할 것”이라며 “주민과 함께하는 공공 정비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raul1649@chosun.com

화제의 뉴스

국내 최대 스포츠센터의 몰락…아파트 개발 무산에 가격은 70% 폭락
"상대원2구역에 투자한 돈, 이제 없는 돈" 재개발 투자 실패의 쓴맛
"6만 가구 중 임대아파트로 3만 가구 공급" 집값 안정 효과는…
"수수료·고자세 끔찍" 월 매출 1억 스타벅스 건물주의 폭로
"e편한세상? 아크로 달아줘!" 하이엔드 집착 성남 재개발 결말

오늘의 땅집GO

"6만 가구 중 임대아파트로 3만 가구 공급" 집값 안정 효과는…
국내 최대 스포츠센터의 몰락…아파트 개발 무산에 가격은 70% 폭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