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 들어서는 ‘잠실르엘 상가’ 1층이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의 입점 협의가 속속 진행되고 있다.
해당 상가는 지하 1층~지상 5층, 총 220호실 규모로 구성되며, 잠실역과 송파구청 교차로를 직접 연결하는 지하보도 통로 설치가 확정됐다. 지하철 유동 인구가 자연스럽게 상가로 유입되는 ‘역세권 연결형 상가’로 불린다.
1층 상가는 송파구청 맞은편 교차로 코너에 위치해 가시성과 접근성이 높고, 유동 인구 유입 효과가 큰 입지로 평가 받는다. 입지적 특성 덕분에 커피, 베이커리, 패스트푸드 등 브랜드 프랜차이즈 본사들의 우선 입점 검토 대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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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민은행, 현대그린푸드의 텍사스로드하우스, 푸에르코 등 입점을 확정했다. 스타벅스, 파리바게뜨, 폴바셋 등 주요 프랜차이즈 브랜드와의 입점 막바지 협의도 진행 중이다. 상가 홍보관은 송파구청 맞은편에서 운영 중이다. /pkram@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