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잠실르엘 상가, 내년 1월 입주 예정…주요 업종 입점 확정

뉴스 박기람 기자
입력 2025.10.22 09:00

[땅집고]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르엘 상가’가 내년 1월 입주를 앞두고 주요 업종의 입점을 확정했다.

[땅집고]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르엘 상가'.


입점 예정 업종은 국민은행, 현대그린푸드의 텍사스로드하우스, SFG푸드, 팀홀튼, 뚜레쥬르, 박승철헤어, H PLACE, 청담반점, 심슨어학원, 안경점, 편의점, 꽃집, 필라테스 등이다. 이외에도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피부과, 정신건강의학과, 산부인과, 소아과, 내과 등 의료기관이 들어선다.

잠실르엘 상가는 잠실역과 직접 연결된 역세권 상가로, 잠실 관광특구 인근에 있다. 잠실 관광특구는 롯데월드·석촌호수·방이먹자골목·올림픽공원 일대를 포함한 2.31㎢ 구역으로, 올ㅋ 1분기 기준 유동 인구는 약 410만명, 하루 평균 4만5000명이다.

배후 수요는 잠실르엘 1865가구, 인근 파크리오 6864가구, 래미안아이파크 2678가구 등 약 1만2000가구 규모다. 송파구청, 수협중앙회 등 인근 업무시설 종사자와 방이동 상권의 유동 인구도 영향을 미친다. 잠실르엘 상가 홍보관은 신청동 일대에서 운영 중이다. / pkram@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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