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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파노라마 한강뷰 품은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 마지막 잔여세대 공급

뉴스 김서경 기자
입력 2025.07.30 09:30

[땅집고]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가 9월 준공을 앞두고 샘플하우스 오픈과 공동주택 마지막 잔여세대를 공급 중이다.

루시아홀딩스가 출시한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는 한강뷰 선호 트렌드를 겨냥한 주거 상품이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29층에 공동주택 15가구, 오피스텔 11실로 구성했다. 청담동 최고 높이인 110m 규모의 주거시설이다. 전용면적은 각각 136㎡, 161~221㎡로 한층에 한 세대만 거주하는 프리이빗 풀로어 펜트하우스로 설계됐다.


글로벌 설계사무소 KPF(Kohn Pedersen Fox) 출신으로 롯데월드타워 입면 디자인을 총괄한 폴 배 건축가가 한강을 모티브로 입면 디자인을 완성했다. 건물 전면이 약 19m로 전 세대 한강 조망권을 확보했다. 최상층 루프탑에는 별도의 풀을 갖춘 프라이빗 카바나가 있다. 파노라마 한강뷰로 도심 속 휴양지 콘셉트다.

피트니스와 사우나 등으로 특화된 어메니티 시설과 별동의 브랙퍼스트 라운지를 갖췄다. 거기다 하우스키핑, 세탁, 포터서비스, 발렛파킹 등 컨시어지 서비스 서비스가 제공된다.

걸어서 약 10분 이내의 거리에는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위치해 있다. 올림픽대로와 영동대교를 접근성이 뛰어나다. 갤러리아백화점, 현대백화점, SSG, 청담동 명품거리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는 견본주택이 아닌 현장 내 샘플하우스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샘플 하우스 관람은 사전예약이 필수이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강남 한강벨트에 위치한 주택 가격 대비 굉장히 메리트 있는 가격일 것이다”고 했다. /westseoul@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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