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인덕원역 베르텍스에 '마이 힐스' 적용한다

뉴스 박기람 기자
입력 2025.05.16 13:45

[땅집고]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입주민 전용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인 ‘마이 힐스’ 적용 범위를 기존 입주단지로 확대한다. 마이 힐스는 입주자들이 총 38가지의 스마트홈 기술과 주거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이다.

[땅집고] 힐스테이트 입주민 전용 종합 서비스 플랫폼인 마이힐스 앱 화면./현대건설


16일 현대건설은 마이 힐스를 경기 안양시 동안구 ‘힐스테이트 인덕원역 베르텍스’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준공한 단지다. 분양·계약정보 조회부터 스마트홈 제어, 커뮤니티 예약, 애프터서비스(AS) 접수, 차량 및 방문자 관리, 에너지 사용량 확인 등이 가능하다. 앱은 선호 주차구역 설정, 주차 가능 여부 알림, 전기차 충전기 현황 조회 등 모빌리티 관련 서비스를 지원한다.

앞서 현대건설은 지난해 12월 이 서비스를 선보인 뒤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 등 9개 신축 준공 단지에 적용했다. 이번에 기존 단지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 / pkram@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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