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DL건설, 5년 연속으로 한국기업평가 신용등급 'A-' 유지

뉴스 이승우 기자
입력 2025.05.13 09:29

[땅집고] DL건설이 5년 연속으로 신용등급 ‘A-‘를 유지했다.

DL건설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기업신용등급(무보증사채) 'A-'(안정적) 등급을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2021년부터 5년 연속이다.

/DL건설


한국기업평가는 보고서를 통해 “DL건설의 시장 지위, 수주 잔고를 감안했을 때 사업 안정성이 양호하다”며 “낮은 차입 부담, 양호한 사업 안정성 등을 바탕으로 우수한 재무구조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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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은 지난해 총 자산이 2조1415억원으로 2조원대에 진입했다. 부채비율은 109.5%로 같은 기간 동종업계 대비 안정적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DL건설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악화한 업황 속에서 5년 연속 A- 등급을 유지했기에 의의가 크다”며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어려움 속에서도 안정적 사업 운영과 재무안전성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aul1649@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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