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이수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동작구 사당동에 공급…건축심의 통과

뉴스 이승우 기자
입력 2025.01.10 09:00


[땅집고] 서울 동작구 사당동 161-55번지 일원에서 지역주택조합 ‘이수역 헤리드’를 공급한다.

이수역 헤리드는 이수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으로 서울 동작구 사당동 161-55번지 일원에 건립하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 59~138㎡ 총 965가구 규모 단지다.

해당 사업은 행정적 절차를 밟아 진행 중이다. 지난해 12월 3일 서울시의 제19차 건축위원회에서 이수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이 건축심의를 조건부 통과해 추진 중이다.

이 단지는 삼일초와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고, 인근에 사당중, 경문고, 서문여중, 서문여고 등이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반포 학원가까지 20분 이내 갈 수 있다.

☞당신의 아파트 MBTI, 조선일보 AI부동산에서 확인하기

단지 내에는 맘스테이션 설치되고,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조성된다. 중앙광장, 서브광장, 산책길 등이 설치 예정이다.

지하철 4·7호선 이수역까지 3분 거리에 있어 반포, 서초, 강남역까지 15분 이내 이동할 수 있다. 차량을 이용하면 서리풀터널을 통해 강남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삼일공원, 국립현충원, 반포한강시민공원 등이 위치한다.

주택홍보관은 서울시 서초구에 있다. /raul1649@chosun.com



화제의 뉴스

<속보>정부, 부동산 지라시에 "강력 대응" 천명.. 어떤 내용 담겼길래
'4주택' 한성숙, 강남 오피스텔 5억 손해 '급급매'…아파트는 29억 차익
장동건·뷔 사는 'PH129'…경매서 128억에 낙찰
밀라노 사로잡은 '하이엔드 가구'…국내서도 공동구매로 만난다
내년 '동북선 개통'…계급 상승 노리는 수혜지 3곳

오늘의 땅집GO

'깡통전세' 눈감은 수협?…한남동 100억대 부당대출 의혹 전말
LH '깜깜이 공사비'에 건설사들 발 뺀다…매입 임대 주택사업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