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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D&I한라, 새 브랜드 '에피트' TV 광고 전속 모델에 임시완

뉴스 배민주 기자
입력 2024.05.16 16:33 수정 2024.05.16 16:43
[땅집고] HL D&I한라가 새로운 주거 브랜드 '에피트'의 TV광고를 오는 17일부터 선보인다. 전속 모델은 배우 임시완이다. /HL D&I한라


[땅집고] HL D&I한라가 새 아파트 브랜드 ‘에피트’의 TV 광고 전속 모델로 배우 임시완을 발탁했다.

HL D&I한라는 오는 17일부터 2개월간 지상파, 케이블 TV와 온라인에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HL D&I한라 관계자는 “임시완의 젊고, 바르고, 참신한 이미지가 빛나는 삶을 완성하는 고품격 라이프라는 ‘에피트’ 브랜드 철학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고는 ‘아파트의 새이름, 에피트’를 컨셉으로 한다. ‘아파트의 오래된 생각을 지우고, 생각의 방향을 바꾸고, 새로운 생각을 세우겠다’는 문구를 내세운다. 광고는 ▲아파트의 새이름 런칭편과 ▲넥스트 레벨(NEXT LEVEL), ▲저소음 레인지 후드, ▲하비 스튜디오, ▲내일을 내다보는 아파트 등 총 5편으로 제작한다.

런칭편과 넥스트 레벨편은 지상파ㆍCATV 등 TV 매체에 송출한다. 멀티 3편은 온라인 매체 중심으로 방영한다. HL D&I한라는 신규 브랜드 런칭과 함께 다양한 에피트 상품 특화 아이템을 개발했다. 에피트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외관 특화, 페르소나 설계 등 내부 인테리어 특화에 나선다. 클럽 에피트(Club EFETE) 등 커뮤니티 특화 상품을 내놓는다.

기술과 서비스의 특장점을 담은 ‘에피트 케어’(EFETE CARE)도 함께 선보인다. 이번 에피트 광고에는 ‘저소음 레인지후드’, ‘하비 스튜디오’, ‘안전 중심 의 바닥신호등’, ‘전기차 제연주차장’ 등 에피트의 상품적 특장점들을 담는다.

HL D&I한라는 이천 부발, 용인 금어 프로젝트 등 서울, 수도권 프로젝트에 에피트를 적용할 예정이다. /배민주 땅집고 기자 mjba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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