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40대 CEO는 다르네" GS건설 허윤홍 대표, 직원들과 스키타며 소통경영

뉴스 이지은 기자
입력 2024.02.23 15:29

[땅집고] GS건설 허윤홍 대표가 임직원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스키와 배구 관람 등 다양한 행사를 주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허 대표는 지난해 10월 취임 이후 소통 중심의 경영을 강조해왔다.

17일 GS건설은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에서 허 대표와 임직원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키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입사 3년차 이내의 현장 직원들을 중심으로 신청을 받아 진행됐다. 행사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이루어졌으며 참가자들은 스키를 즐기고 오찬을 함께 했다.

[땅집고]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임직원들과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에서 스키를 타고있다. 사진/GS건설 제공


허 대표는 직원들과 리프트를 타며 스키를 즐기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활동은 직원들이 회사에 잘 적응하고 자긍심을 갖도록 돕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허 대표는 21일에도 퇴근 후 임직원들과 함께 배구 경기를 관람했다. 이 행사는 임직원들이 허 대표와 함께 응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관람 행사는 직원들에게 회사를 벗어난 편안한 공간에서 최고경영자와 소통할 기회를 제공했다.

[땅집고] GS 허윤홍 회장이 직원들과 함께 배구경기를 관람하고 있다/GS 건설 제공


허 대표는 취임 당시 사내게시판에 올린 인사글을 통해 경영진과 구성원 간의 적극적인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GS건설은 “앞으로도 조직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직원들이 회사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조직문화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 라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jin0506@chosun.com

[조선일보와 미디어DX가 공동 개발한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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