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국민MC 유재석이 서울 강남구 논현동 땅을 116억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1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유재석이 산 땅은 토지 면적 90.3평, 제1종일반주거지역으로 평당가는 1억 2839만원에 달한다. 원래 5층 짜리 근린생활시설이 있었는데, 최근 건물을 허물어 나대지(건축물 등이 없는 토지)인 것으로 전해졌다. 유재석은 이 토지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토지를 어떻게 쓸지에 대해서도 눈길이 쏠린다. 대규모 저택 또는 유재석 소속사인 안테나 사옥을 지으려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
유재석은 압구정동 현대아파트에 전세를 15년이상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토지 인근에 유재석 소속사인 안테나 사옥이 있고, 유재석이 지난해 6월 30억원을 들여 안테나 지분 20.7%를 인수하면서 3대 주주에 오른 점이 안테나 사옥설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음악 레이블로 출발한 안테나는 유재석, 이서진 등을 영입하며 음악 외적으로도 규모를 키우고 있다. 이효리 등 정상 가수도 영입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자회사다. /박기람 땅집고 기자 pkram@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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