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땅집고 옥션, 제값 받고 팔고 깨끗한 거래 가능"

뉴스 김서경 기자
입력 2023.08.18 11:24 수정 2023.12.01 07:17


“(땅집고 옥션은) 매도자에게는 제값받고 매각할 기회를 제공하고 매수자는 공신력 있는 우량 매물 정보를 얻고 깨끗하고 투명한 거래가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땅집고 옥션을 운영하는 정을용 BTG컨설팅 대표는 “지금도 최소 수십억원, 수백억원짜리 상업·업무용 부동산을 알음알음 거래하는게 현실”이라며 “땅집고 옥션을 통하면 법인이나 개인이 보유한 건물·토지를 전 국민 대상으로 매각할 수 있다”고 했다.

땅집고 옥션은 매도인 의뢰를 받아 매도희망가격과 입지, 권리관계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최적 매수인을 찾는 부동산 거래 시스템이다. 현재 국내에선 빌딩이나 근린생활시설, 토지 등을 소수 공인중개법인이나 개인중개사무소에 맡겨 매각을 진행한다. 결과적으로 공인중개사 개인 역량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방식이다. 매수인 역시 공인중개사(법인)를 통하지 않으면 물건 정보를 얻기 힘든 구조다. 땅집고 옥션은 매도자가 원하면 자산가들로 이뤄진 ‘땅집고 멤버’ 가입자 2만 여명과 기업 네트워크를 통한 비공개 옥션도 진행한다.

땅집고 옥션은 정기옥션 외에 프리옥션도 진행한다. 프리옥션이란 매도자가 원하는 최저입찰가격을 공개하고, 정해진 기간 안에 매수자가 입찰의향서를 제출하면 매도·매수자가 협의 매각하는 방식이다. 마감일 이전이라도 수의계약 방식으로 낙찰자를 정할 수 있고, 마감일까지 매수의향서를 받아 최종 낙찰자를 정할 수도 있다.

시세 15억원 이상 상업용 부동산에 대해 매물 소유자나 매도 의뢰받은 중개사·중개법인 모두 출품 가능하다. 홈페이지(▶신청 바로가기) 또는 전화(02-2039-7960)로 신청할 수 있다. /김서경 땅집고 기자 westseoul@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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