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원주자이 센트로, 874가구 모집에 2808명…평균 경쟁률 3.2대 1

뉴스 박기람 기자
입력 2023.08.10 10:52 수정 2023.08.10 11:20
[땅집고]강원 원주시 단구지구도시개발사업구역 내 1블록에 들어서는 '원주 자이 센트로' 완공 후 예상 모습./GS건설


[땅집고] 강원도 원주에 들어서는 ‘원주자이 센트로’가 올해 원주 최다 청약자를 기록했다.

1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8~9일 양일간 청약을 받은 ‘원주자이센트로’ 1·2순위 청약결과 87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808건의 청약 신청이 접수돼 평균 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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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1순위 청약에서는 청약 통장 2450건이 접수돼 평균 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4개 주택형 중 3개 주택형이 모집 가구 수를 채웠다. 이는 올해 원주에서 분양한 단지 중 최다 청약 접수 건수이자 최고 경쟁률이다. 원주자이 센트로 최고경쟁률은 펜트하우스로 공급한 130㎡(이하 전용면적) P로, 4가구 모집에 1순위 138명이 청약해 평균 34.5대 1을 기록했다.

84㎡A타입은 383가구 모집에 순위 내 1942명이 몰리며 평균 5.07대 1의 경쟁률을, 109㎡는 107가구 모집에 총 318명이 청약 접수를 하며 2.97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원주자이 센트로 당첨자 발표는 16일이며, 당첨자 정당계약은 28일~30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박기람 땅집고 기자 pkram@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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