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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특례보금자리론 최저 연 3.24%…5개월 연속 동결

뉴스 서지영 기자
입력 2023.06.30 14:30
[땅집고] 서울시내 아파트. /땅집고DB


[땅집고]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특례보금자리론 7월 금리를 동결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우대형은 연 4.05%(10년)∼4.35%(50년), 일반형은 연 4.15%(10년)∼4.45%(50년) 금리를 적용한다.

저소득청년, 신혼가구, 사회적 배려층은 우대금리를 적용받아 최저 연 3.25%(10년)∼3.55%(50년) 금리로 이용할 수 있다.

특례보금자리론은 지난 1월 말 출시 이후 3월부터 5개월 연속 금리를 동결했다. 하나은행과 신한은행, 우리은행, NH농협, SC제일은행, IBK기업은행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지영 땅집고 기자 sjy3811@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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