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태영건설, 지난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1조 클럽' 달성

뉴스 김리영 기자
입력 2023.01.10 10:46


[땅집고] 태영건설이 지난해 도시정비사업 부문에서 수주 ‘1조원 클럽’을 달성했다.

태영건설은 2202년 한 해 동안 정비사업장 총 6곳에서 시공권을 확보해, 수주액이 1조1500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태영건설은 수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개발사업 2팀에 포함됐던 도시정비 파트를 분리하고, 도시정비팀을 신설했다. 아울러 올해 계획된 분양은 부산·광주·대전 등 7개 도시정비사업지에서 6000여가구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정부 정책 변화로 향후 도시정비사업 시장이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전담 부서를 주축으로 수주 기조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했다. /김리영 땅집고 기자 rykimhp206@chosun.com

▶ 꼬마빌딩, 토지 매물은 ‘땅집고 옥션’으로 ☞이번달 땅집고 옥션 매물 확인

▶ 우리집 재산세·종부세·양도세 땅집고 앱에서 단번에 확인하기. ☞클릭!

▶ 국내 최고의 실전 건축 노하우, 빌딩 투자 강좌를 한번에 ☞땅집고


화제의 뉴스

8년 전 지코가 30억 대출 받은 성수동 빌딩, 이 정도로 올랐다니
천안에 성성호수 품은 '아이파크 대단지' 온다...1628가구 일반분양
"억대 성과급 못 받나요", "잘리기 싫다" 초상집 난 삼성전자, 무슨일
일본을 뒤흔든 '청계천 충격'에 20년 준비한 도쿄 하천 복원사업[창간기획]
동탄2 신도시 아파트가 4억대…양평·부평·고촌 아파트 경매 6건

오늘의 땅집GO

삼성 5억 대출에 동탄·영통 집값 뒤집혔다 "34평이 42평보다 비싸"
일본을 뒤흔든 '청계천 충격'에 20년 준비한 도쿄 하천 복원사업[창간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