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신사업 성과 가시화해 경영목표 달성”

뉴스 배민주 기자
입력 2023.01.02 17:15
[땅집고]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삼성물산 제공


[땅집고]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는 2일 “올해 신사업 성과를 가시화해 지속성장 가능한 회사로의 기본을 다지고, 빈틈없는 사업관리로 경영목표를 달성하겠다”면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오세철 대표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지난 2년간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설정하고 신상품·사업 고도화 등 다방면으로 성장의 기회를 모색했다”며 “이제는 가속화해 성과를 가시화 할 수 있는 한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대표는 “지난해 발표한 탄소중립 목표를 기반으로 탄소 감축 기술 개발을 확대하고, 국내외 사업장 및 현장의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는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 돼야 한다”며 “특히 안전은 삼성물산 경영의 최우선 가치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배민주 땅집고 기자 mjbae@chosun.com

▶ 꼬마빌딩, 토지 매물은 ‘땅집고 옥션’으로 ☞이번달 땅집고 옥션 매물 확인

▶ 우리집 재산세·종부세·양도세 땅집고 앱에서 단번에 확인하기. ☞클릭!

▶ 국내 최고의 실전 건축 노하우, 빌딩 투자 강좌를 한번에 ☞땅집고M


화제의 뉴스

연 매출 2조 돌파한 대보그룹, 창립 46주년 기념식…“올해 목표 반드시 달성하자”
[단독] 'SK하이닉스 셔세권' 톱 15개 단지 리스트…140개 수혜 단지 보니
잘 나가던 올림픽선수촌, 상가 빼고 재건축 논란에 위원장 해임 갈등까지
여의도보다 공사비 30% 싸다…가성비 목동10단지, 건설사들 '갈까말까'
전세대란에 불 지르는 선무당 주택정책 "임대를 매매로 바꾸면 세입자는?"

오늘의 땅집GO

여의도보다 공사비 30% 싸다…목동10단지, 건설사들 '갈까말까'
[단독] 롯데百 미아점 매각 입찰에 6곳 참여…"주상복합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