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 선출

뉴스 박기람 기자
입력 2022.12.15 17:56
[땅집고]대한주택건설협회 제13대 중앙회장에 당선된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대한주택건설협회


[땅집고] 대한주택건설협회 제13대 중앙회장에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이 당선됐다.

15일 대한주택건설협회는 200여 개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2차 정기총회를 개최해 단독출마한 정 부회장을 신임 중앙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3년이다. 정 신임 회장은 전남 광주 출신으로 중흥개발 대표, 헤럴드 회장, 대우건설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정 신임 회장은 “금리상승 기조와 실물경제 침체 가속화로 인해 중견·중소 주택 건설업체들의 사업 여건이 갈수록 악화하는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이 앞선다”며 “회원사들이 위기 상황을 극복해 국민 주거수준 향상과 주택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박기람 땅집고 기자 pkram@chosun.com

▶ 꼬마빌딩, 토지 매물은 ‘땅집고 옥션’으로 ☞이번달 땅집고 옥션 매물 확인

▶ 우리집 재산세·종부세·양도세 땅집고 앱에서 단번에 확인하기. ☞클릭!

▶ 국내 최고의 실전 건축 노하우, 빌딩 투자 강좌를 한번에 ☞땅집고M





화제의 뉴스

"아파트는 매수세 있지만, 다세대는 누가 사나?" 정책 희생양된 서민주거 생태계
송파구 최초 노인복지주택 '위례심포니아' 눈길
"2년 전 아파트 구입자금 소명자료 제출하라뇨" 과태료 3000만원에 패닉
'미국 주식에 93% 몰빵' 미래에셋 퇴직연금 "TDF 1위 업체의 편법 투자"
"사전 유출 아니에요?"…부동산 대책으로 현실화되는 '지라시'

오늘의 땅집GO

"2년 전 아파트 구입자금 소명자료 제출하라뇨" 과태료에 패닉
'학군 독점 논란' 강동구 아파트, 비선호 중학교 배정에 갑질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