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동부건설, 수주 잔고 8조원…"7년치 일감 확보했다"

뉴스 이지은 기자
입력 2022.12.01 09:07
[땅집고] 동부건설 사옥 전경. /동부건설


[땅집고] 동부건설이 연결기준 약 7조9000억원에 달하는 수주 잔고를 보유해 약 7년 치 일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동부건설은 올해 공공분야 사업을 여럿 수주했다. 평택~오송 2복선화 제4공구 건설공사를 비롯해 새만금신항 접안시설(1단계) 축조공사, 하남드림 환승형 복합휴게시설 개발공사 등이다. 최근에는 국내 최초의 국립소방병원 건립 사업을 수주하기도 했다.

민간사업 분야에선 올해 부산 괴정1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시작으로, 거제 상동2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등을 따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업황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양한 분야에서 수주 물량을 확보했다”며 “수주 다변화 전략을 통해 불황 극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이지은 땅집고 기자 leejin0506@chosun.com

▶ 꼬마빌딩, 토지 매물은 ‘땅집고 옥션’으로 ☞이번달 땅집고 옥션 매물 확인

▶ 우리집 재산세·종부세·양도세 땅집고 앱에서 단번에 확인하기. ☞클릭!

▶ 국내 최고의 실전 건축 노하우, 빌딩 투자 강좌를 한번에 ☞땅집고


화제의 뉴스

경비원 때려 숨지게 만드는 세상인데…투병 직원 위해 1600만원 모금한 용산 아파트
“분명 다 합의했던 내용인데”...갑자기 내용증명 보낸 매수인 어쩌나
민간아파트에도 ‘신생아 특공’ 생긴다…결혼한지 7년 넘어도 신청 가능
삼성물산, 공사비 6500억 방배신삼호 재건축 수주…’래미안 르페리움’으로
"하자폭탄에 연락 두절" 1321가구 인천 아파트 입주 첫날부터 소송전

오늘의 땅집GO

"하자폭탄에 연락 두절" 1321가구 인천 아파트 입주 첫날부터 소송전
"동의서 다 무효라고?" 난리난 분당 재건축 초비상 사태, 무슨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