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삼성물산, 아주대와 손 잡고 리모델링 기술 개발한다

뉴스 배민주 기자
입력 2022.11.23 10:17
[땅집고] 삼성물산 건설부문-아주대, 리모델링 기술 업무협약. /삼성물산


[땅집고]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아주대학교와 리모델링 신규 기술 공동연구 및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삼성물산과 아주대학교는 주택 리모델링과 관련한 신규 기술과 구조·설계 엔지니어링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협력한다. 함께 개발한 기술은 삼성물산이 시공하는 리모델링 사업장에 적극 도입할 계획이다.

리모델링은 설계 단계에서부터 기존 건물의 구조적 안정성과 시공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는 사업이다. 골조를 해체하면서 부산물이 적지 않게 발생하기 때문에, 이를 최소화하는 연구도 필요한 상황이다.

양측은 이 같은 리모델링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설계 역량을 확보하고, 구조 안정성 강화와 골조 해체량 최소화 연구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배민주 땅집고 기자 mjbae@chosun.com

▶ 꼬마빌딩, 토지 매물은 ‘땅집고 옥션’으로 ☞이번달 땅집고 옥션 매물 확인

▶ 우리집 재산세·종부세·양도세 땅집고 앱에서 단번에 확인하기. ☞클릭!

▶ 국내 최고의 실전 건축 노하우, 빌딩 투자 강좌를 한번에 ☞땅집고M


화제의 뉴스

원도심서 신축 단지, 분양가 합리적?…발코니 확장비가 변수 | 골드클래스 시그니처
"목숨 걸고 간다" 여행지 순위 1위가 범죄소굴로, 천국의 섬이 어쩌다…
"첫 지하철 직통 단지로" 강남 변방 이 아파트 변신…국평 34억 찍었다
SPC 재벌 사장님의 용산 '이 집', 옥주현 190억 최고가로 산 이유가
저출산고령사회 부위원장에 김진오 …언론사 사장 시절 출산 캠페인 주도

오늘의 땅집GO

"목숨 걸고 간다" 여행지 1위가 범죄소굴로, 천국의 섬이 어쩌다…
"첫 지하철 직통 단지로" 강남 변방 이 아파트 변신…국평 34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