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국토부 '공공분양주택 50만가구 정책' 브랜드, 국민 제안으로 정한다

뉴스 이지은 기자
입력 2022.11.13 13:32

[땅집고]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1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대통령실 제공


[땅집고] 윤석열 정부가 공급 예정인 공공분양주택 정책 브랜드를 국민들이 직접 제안할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5년 동안 공급하는 공공분양주택 50만가구 정책에 대한 브랜드 이름을 국민제안으로 결정한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국토부는 선택형·나눔형·일반형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눠서 공공분양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며, 전용 모기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국민 제안을 받는 브랜드는 개별 아파트가 아닌, ‘역세권 첫집’처럼 정책을 통합 지칭하는 용도로 사용한다.

국토부는 홈페이지와 온통광장에서 이달 17일까지 국민제안 접수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정책 브랜드는 전문가 논의를 거쳐 이달 말 결정하게 된다. /이지은 땅집고 기자 leejin0506@chosun.com

▶ 꼬마빌딩, 토지 매물은 ‘땅집고 옥션’으로 ☞이번달 땅집고 옥션 매물 확인

▶ 우리집 재산세·종부세·양도세 땅집고 앱에서 단번에 확인하기. ☞클릭!

▶ 국내 최고의 실전 건축 노하우, 빌딩 투자 강좌를 한번에 ☞땅집고




화제의 뉴스

디벨로퍼협회, 국제위원회 고문에 베트남 뉴탓코 회장 위촉
롯데건설, 결국 희망퇴직 받는다…기본급 최대 30개월치 지급하기로
"20년차 아파트, 디에이치 단다" 현대건설 '더뉴하우스' 첫 사업설명회
갭투자 영끌족 파산 사태 벌어지나…"투기제로" 선언에 비거주 1주택자 비상
대통령의 '아파트 투기 제로' 선언, 최대 걸림돌은 '이것'

오늘의 땅집GO

대통령의 '아파트 투기 제로' 선언, 최대 걸림돌은 '이것'
국민연금 고갈론 한방에 날린 운용 수익률…1분기만 78조 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