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KCC건설, '대전 에테르 스위첸' 오는 11월 분양

뉴스 김리영 기자
입력 2022.10.19 10:22

[땅집고]KCC건설이 오는 11월 대전광역시 서구 용문동 594-6번지 일원에 주상복합 단지 ‘대전 에테르 스위첸’을 분양할 예정이다.

‘대전 에테르 스위첸’은 지하 5층~지상 최고 38층 2개 동 규모이며, 아파트 62㎡~84㎡(이하 전용면적) 138가구, 주거형 오피스텔 84㎡ 60실로 구성된다. 근린생활시설은 지상 1~3층에 마련된다.

이 단지는 대전 지하철 1호선 용문역 3번 출구 바로 앞에 들어선다. 2024년 개통을 계획하고 있는 충청권 광역철도 환승역 용두역(예정)과 대전 2호선 트램(예정)도 이용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인접해 있는 도산로와 계룡로를 통해 단지 진·출입이 용이하며, 호남고속도로지선, 경부고속도로, 천변도시고속화도로 등 진입도 편리하다.


백운초등학교를 비롯해 괴정중, 대전서중, 괴정고, 대전외고 등이 주변에 있고, 둔산동 학원가도 이용할 수 있다. 반경 1km 내 롯데백화점, 하나로마트, 한민시장과 둔산동 갤러리아백화점, 이마트, 메가박스, 갈마복합문화센터(예정) 등을 지하철 한 정거장 거리로 이용할 수 있다. 대전광역시청, 서구청, 대전지방법원, 정부대전청사 등 관공서도 가까이에 있다.

단지 주변으로 용문1·2·3구역, 탄방1구역 등 대규모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 단지 남동쪽으로 유등천이 있고, 중촌시민공원과 남선공원 등도 주변에 있다.

주택은 남향 위주 동 배치로 일조권을 확보했고, 일부 주택을 제외하고 4베이(Ba) 맞통풍 구조로 설계됐다. 기존의 발코니 철재 난간이 아닌 조망형 발코니 창호를 거실에 적용했다. 그밖에 호텔식 분리형 욕실, 팬트리가 포함됐다. 커뮤니티로는 휘트니스 클럽, 키즈카페, 스위첸 어메너티 등이 제공된다.

오피스텔은 전실이 84㎡로 설계됐다. 방 3개, 화장실 2개가 포함된다.

대전 에테르 스위첸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다. /김리영 땅집고 기자 rykimhp206@chosun.com



▶ 꼬마빌딩, 토지 매물은 ‘땅집고 옥션’으로 ☞이번달 땅집고 옥션 매물 확인

▶ 우리집 재산세·종부세·양도세 땅집고 앱에서 단번에 확인하기. ☞클릭!

▶ 국내 최고의 실전 건축 노하우, 빌딩 투자 강좌를 한번에 ☞땅집고M


화제의 뉴스

8년 전 지코가 30억 대출 받은 성수동 빌딩, 이 정도로 올랐다니
천안에 성성호수 품은 '아이파크 대단지' 온다...1628가구 일반분양
"억대 성과급 못 받나요", "잘리기 싫다" 초상집 난 삼성전자, 무슨일
일본을 뒤흔든 '청계천 충격'에 20년 준비한 도쿄 하천 복원사업[창간기획]
동탄2 신도시 아파트가 4억대…양평·부평·고촌 아파트 경매 6건

오늘의 땅집GO

삼성 5억 대출에 동탄·영통 집값 뒤집혔다 "34평이 42평보다 비싸"
일본을 뒤흔든 '청계천 충격'에 20년 준비한 도쿄 하천 복원사업[창간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