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금강주택, KPGA 프로골프단 창단

뉴스 이지은 기자
입력 2022.08.17 11:01 수정 2022.08.17 11:01
[땅집고] 금강주택 프로골프단 창단식 모습./금강주택


[땅집고] 금강주택이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투어 현역 프로선수 6명으로 구성된 '금강주택 프로골프단'을 창단했다고 17일 밝혔다.

금강주택 프로골프단은 허인회 프로를 비롯해, 김승혁, 최호성, 옥태훈, 김영웅, 이세진까지 총 6명으로 꾸려졌다. 이들은 2022 시즌부터 금강주택의 글자와 로고가 새겨진 의류와 모자를 쓰고 KPGA 코리안투어에 나서고 있다.

최상순 금강주택 대표이사는 "KPGA투어를 대표하는 우수한 선수들로 프로골프단을 창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골프 스포츠 마케팅을 활용한 회사 인지도 제고 및 브랜드 이미지 개선효과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금강주택은 1982년 설립된 건설사로 ‘시간을 이기는 아파트’라는 슬로건과 함께 브랜드 아파트 '금강펜테리움'과 프리미엄 브랜드 주상복합단지 ‘THE SIGLO(더 시글로)’를 전국 각지에 공급하고 있다./이지은 땅집고 기자 leejin0506@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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