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트리플 역세권' 홍보도 황당한데 평면도는 더 황당하네ㅣ한화포레나 인천구월

뉴스 김혜주 기자
입력 2022.07.15 07:00


한화건설이 분양하는 '한화포레나 인천구월'이 오는 7월 19일에 1순위 해당 지역 청약을 받는다. 한화포레나 인천구월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70-16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이 곳은 '다복마을'을 재개발한 단지로 총 1115세대인 대단지다. 한화포레나 인천구월은 초·중·고가 도보권에 있고 인천지하철 2호선 석천사거리역이 역세권인 장점이 있다. 하지만 수납 공간이 떨어지는 평면도와 비싼 발코니 확장비로 예비 청약자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한화포레나 인천구월의 모든 것, 4가지 포인트로 짚어봤다. / 김혜주 땅집고 기자 0629aa@chosun.com


▶윤석열 정부 들어 재산세·종부세 확 준다는데, 올해 우리 집 세금은 얼마나 줄어드나. ☞ 땅집고 앱에서 올해 우리 집 세금 30초만에 확인


화제의 뉴스

숙박 영수증 내면 무료, 파크골프 성지 된 화천…전국 최대 300m 롱홀도
대구 시민 영혼 짓밟았던 일제강점기 기둥…신박한 재활용 근황
여의도 옆 5억 싸게 나온 33평 자이 아파트, 투자 전망은
"한 번 놓치면 30분은 기본"…판교 직장인들 울리는 '경강선' 실체
원도심서 신축 단지, 분양가 합리적?…발코니 확장비가 변수 | 골드클래스 시그니처

오늘의 땅집GO

"목숨 걸고 간다" 여행지 1위가 범죄소굴로, 천국의 섬이 어쩌다…
"첫 지하철 직통 단지로" 강남 변방 이 아파트 변신…국평 34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