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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신도시, 용적률 500%로?…도시 기능 마비된다

뉴스 김혜주 기자
입력 2022.07.11 19:00


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은 ‘2022 땅집고 라이브쇼-5인의 하반기 대전망’에 출연해 "테마가 명확한 지역에 투자해야 실패가 없다"고 조언했다. 김 소장은 주목해야 할 곳으로 1기 신도시를 꼽으며 "1기 신도시 특별법에 대한 기대로 해당 지역들은 집값이 오르고 있다"며 "용적률 500%는 어마어마한 사업성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1기 신도시 특별법 이행 가능성에 대해서는 "대통령 대선 공약이니 추진하긴 하겠지만, 모든 세대에 적용하기는 힘들 것"이라며 "1기 신도시 중에서도 역세권 중심으로 눈여겨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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