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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카이자이르네' 청약 접수 마감... 최고 경쟁률 5.13 대 1 기록

뉴스 박기람 기자
입력 2022.07.08 14:57
[땅집고] '대전스카이자이르네' 조감도./자이에스앤디


[땅집고] 대전광역시 동구 인동 일원에 들어서는 ‘대전스카이자이르네’가 지난 7일 청약 결과 최고경쟁률 5.13대 1을 보였다.

‘대전스카이자이르네’는 대전광역시 동구 인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39층, 총 175가구 규모다. 84㎡ 단일 주택형으로 조성되며 보문산 뷰와 대전천 수변로를 조망할 수 있는 단지다.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84㎡ A타입의 경우 4베이(Bay)설계와 3면 발코니 확장을 적용한다. 발코니를 확장해 드레스룸으로 사용하거나 거실을 더욱 넓게 사용하는 등 생활 특성에 따라 공간에 변화를 줄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과 중앙시장, 대형마트 등 의료 및 쇼핑시설이 자리해 있고 한밭종합운동장과 대전천 수변 산책로 등 여가시설이 인접하다.

대전 1호선이 지나는 대전역이 약 800 m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이밖에 서울~부산 경부선 KTX,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호남지속선, 경부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판암 IC와 대전 IC가 있다.

당첨자는 오는 7월 13일 발표 예정이다. 7월 17일부터 4일간 서류 제출 기간이며, 24일부터 3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대전스카이자이르네’ 주상복합 아파트의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동구 대전로 인근에 위치한다./박기람 땅집고 기자 pkram@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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