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신한은행, 전세자금대출 금리 0.3%p 인하

뉴스 박기홍 기자
입력 2022.07.06 15:05


[땅집고] 신한은행이 6일 전세자금대출 금리를 0.3%포인트(p) 낮추기로 했다.

신한은행은 이날부터 주택금융공사·주택도시보증공사의 보증을 받아 판매되는 전세자금대출 상품의 금리를 0.3%포인트씩 일괄적으로 인하한다. 이에 따라 이날 기준 전세자금대출 금리는 신규 코픽스 기준 연 3.94~4.84%로 전일 대비 0.28%포인트 하락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금리 인상기에 취약 차주(대출자)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 5%초과분 금리 지원 등의 프로그램도 곧 순차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설명했다./박기홍 땅집고 기자 hongg@chosun.com

▶재산세, 종부세 확 준다는데, 올해 우리 집 세금은 얼마나 줄어드나. ☞ 땅집고 앱에서 바로 확인



화제의 뉴스

'볼펜 도촬'에 800억 날릴 위기…1.5조 압구정5구역서 무슨일이
"집값 잡으려면 '하이닉스 특별법' 만들자" 상급지 이동 규제 주장 논란
한토건설, 동탄2신도시에 친환경 주거 단지 ‘동탄 그웬 160’ 분양 돌입
3천만원으로 시작하는 경매 "지금 빌라시장은 경쟁자 없는 노다지"
맨땅에 헤딩 그만!…돈 버는 부동산 유튜버 스쿨 5월 개강

오늘의 땅집GO

"집값 잡으려면 '하이닉스 특별법' 만들자" 상급지 이동 규제 주장
"63빌딩서도 접었는데 인천에?" 2500억 한화 테마파크 좌초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