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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프롭테크 '우대빵' 20일 강남지점 오픈

뉴스 박기람 기자
입력 2022.07.01 15:17 수정 2022.07.01 16:05
[땅집고]우대빵


[땅집고] 부동산 프롭테크 기업 우대빵이 오는 20일 서울 강남구에 강남지점을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우대빵은 2020년 5월을 시작으로 최단기간 국내 최다 지역으로 진출했다. 서울, 수도권을 비롯해 부산 아파트 매물에 중점을 둔 업체다.

우대빵은 전산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 ‘우대빵’이라는 어플을 런칭했다. 현재는 누적 매물 2만7673개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달 기준 56개 지점을 확보했다. 우대빵 관계자는 “허위 매물 0%를 목표로 어플 내 집주인 직접 인증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현재 부동산 시장 내 공정한 중개 문화를 선도하며 고객과의 높은 신뢰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창섭 우대빵(에스테이트클라우드) 대표는 “올 6월 기준 현재 누적 거래액 6700억원을 달성하는 아파트 거래를 이뤘다”며 “강남지점에서 발생하는 이익을 강남 소재 고객에게 돌려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박기람 땅집고 기자 pkram@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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