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가 부동산 민간경매 시스템인 ‘땅집고 옥션’ 출범을 앞두고 개업 공인중개사(개인·법인) 대상으로 하는 사업설명회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15일 1차 설명회는 조기 마감했습니다. 2차는 7월 초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장소는 서울 중구 태성빌딩 2층 땅집고 아카데미 교육장입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땅집고 옥션 운영 방식과 목표, 참여 대상, 수수료 배분 방식, 제휴사 권한·의무, 사업 참여방식 등을 소개합니다.
땅집고 옥션 파트너 중개사가 되면 옥션에 매물을 출품할 수 있고, 운영사인 BTG컨설팅이 접수한 매물에 대해 전속 거래할 기회도 받습니다. 옥션 진행 매물은 땅집고가 조선일보 땅집고 지면과 홈페이지·유튜브·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마케팅을 진행합니다.
사업설명회 참가비는 5만원이며 홈페이지(member.zipgo.kr)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선착순 30명으로 제한하며 중개사무소 등록증을 제출해야 합니다.
땅집고 옥션에 매물을 의뢰하고 싶을 경우 홈페이지(realty.chosun.com)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시범사업 기간 옥션을 신청한 매물은 수수료 무료다. 단, 거래 성사시 옥션 주관 중개사에게 중개수수료는 지급해야 한다. 시범 사업에 올릴 옥션 대상 물건은 수도권 소재 20억원 이상 상업·업무용 건물·토지이며 개인·법인 모두 신청할 수 있다. (02)2039-7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