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고정-변동금리 격차 0.5% 이내면 고정금리 선택할 것"

뉴스 전현희 기자
입력 2022.05.31 17:59
[땅집고] 변동·고정금리 격차별 선호 비율. /주택금융공사 제공


[땅집고]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와 고정금리와의 격차가 0.5%포인트 이내로 좁혀지면 대출자 10명 중 8명 이상이 고정금리를 선택하려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금융공사가 31일 발표한 '2021년 주택금융 및 보금자리론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일반가구 중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를 선호한다고 답한 166가구 가운데 87.5%는 금리 격차가 0.5%포인트로 줄면 고정 금리를 선택하겠다고 답했다. 격차가 0.25%포인트로 축소되면 100% 모두가 고정금리 쪽으로 돌아섰다.

이번 설문조사는 전국 5000 가구의 만 20세 이상 가구주 또는 배우자(일반가구), 2천 가구의 보금자리론·디딤돌대출 이용자(최근 1년)를 대상으로 진행했다./전현희 땅집고 기자 imhee@chosun.com

▶드디어, 종부세 폭탄 터졌다. 아파트 사고팔기 전 재산세, 종부세 확인은 필수. ☞클릭! 땅집고 앱에서 전국 모든 아파트 세금 30초만에 확인

▶돈버는 부동산 실전 투자 전략을 동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증여편] [재개발편]



화제의 뉴스

총리 4주택 이어 LH 사장 유력 후보도 3주택…"복사 직원도 무주택" 이라더니
삼전닉스 보너스 삼킨 동탄 집값, 강남 제친 폭등세에 토허제 지정 초읽기
목동 6단지는 DL, 10단지는 누가?…2.6조 잭팟에 대형사 눈치싸움
"전세 때문에 정말 정신병 걸리겠습니다"...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단기임대 단단홈즈, 호스트 초대하면 월 최대 150만원 혜택

오늘의 땅집GO

삼전닉스 보너스 삼킨 동탄 집값, 토허제 단두대 오르나
실버타운 아니라고? 4050도 줄 선다, 병원 품은 시니어 레지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