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롯데건설, 서울 성북구 돈암6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

뉴스 박기람 기자
입력 2022.05.29 13:33 수정 2022.05.29 19:13

[땅집고] 롯데건설이 서울 성북구 돈암6구역 주택 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돈암6구역 재개발 공사는 성북구 돈암동 48-29 일대에 지하 6층~지상 25층 13개동, 총 889가구 규모 아파트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2656억원 규모다.

[땅집고]서울 성북구 돈암6구역 재개발 완료 후 예상 모습. / 롯데건설


사업지는 지하철 4호선 길음역이 가깝고 남쪽에 매원초, 고명중, 고명외식고 등 각급 학교가 있다.

롯데건설은 최근 봉천1-1 재건축, 선사현대아파트 리모델링, 미아3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 사업을 따낸 데 이어 이번 돈암6구역 수주로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이 1조6639억원을 넘었다고 밝혔다. /박기람 땅집고 기자 pkram@chosun.com

▶드디어, 종부세 폭탄 터졌다. 아파트 사고팔기 전 재산세, 종부세 확인은 필수. ☞클릭! 땅집고 앱에서 전국 모든 아파트 세금 30초만에 확인

▶돈버는 부동산 실전 투자 전략을 동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증여편] [재개발편]



화제의 뉴스

[단독] 이문동 '래미안 라그란데’ 12가구 입찰방식 분양…19세 이상 누구나
노인 생명을 구하는 '안전 욕실'의 선구자 "실버시대 욕실이 삶의 질"
이재명 대통령 "투기·탈세 이제 안돼…망국적 부동산공화국 탈출"
"시니어 하우징, 금융 문턱 넘어야 활성화" 건설·호텔·요양업계 총출동한 시니어 포럼
한국도 재산분할 4조원 시대?...결혼 후 창업한 국내 16위 부자의 공방전 격화

오늘의 땅집GO

"김포공항 옆 낡은 동네의 반전"…'제2의 마곡' 꿈꾸는 방화3구역
집은 덜 팔렸는데 돈은 더 벌었다…우미건설, 불황 속 알짜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