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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초초초양극화…본격 하락 앞둔 마지막 징조?

뉴스 이해석 기자
입력 2022.05.26 19:00

새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방침에 따라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지역간 아파트 초양극화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 강남•서초•용산 등은 ‘똘똘한 한 채’가 낫다는 생각에 수요가 쏠리고 있고 세종시는 39주 연속 하락, 대구시는 미분양 물량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수요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심지어 화성, 용인, 의왕시 등 GTX개통 이슈로 급등했던 지역 또한 최근 하락 거래가 속출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봉다방에서는 아파트 초양극화 현상이 지금 시장에 주는 시사점과 대출규제와 금리 인상으로 인한 부동산 전망 등을 살펴봤다. /이해석 땅집고 기자 gotji-7@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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