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쌍용건설, 579억 규모 부산 월성맨션 소규모재건축 수주

뉴스 장귀용 기자
입력 2022.04.25 11:58
[땅집고] 부산 연산동 월성맨션 재건축 조감도. /쌍용건설


[땅집고] 쌍용건설은 지난 23일 부산 연제구 연산동 1359-7번지 일원에 위치한 월성맨션 재건축사업 시공사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사비는 약 579억원이다.

월성맨션은 지하 6층~지상 32층 1개동, 총 228가구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짓는 재건축 사업이다. 일반분양 가구수는 189가구다.

조합은 오는 2023년 1월 건축심의 후 10월 사업시행인가 및 관리처분인가, 2024년 10월 착공할 계획이다. 준공은 2028년 2월 예정이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서울 수도권의 대규모 리모델링 사업과 수도권, 광역시 정비사업 등 투 트랙 수주에 주력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향후에도 대규모 단지 리모델링은 물론 대도시 역세권 소규모 재건축까지 더 플래티넘(The PLATINUM)’의 위상을 높여줄 단지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수주를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장귀용 땅집고 기자 jim332@chosun.com


▶드디어, 종부세 폭탄 터졌다. 아파트 사고팔기 전 재산세, 종부세 확인은 필수. ☞클릭! 땅집고 앱에서 전국 모든 아파트 세금 30초만에 확인

▶돈버는 부동산 실전 투자 전략을 동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증여편] [재개발편]




화제의 뉴스

전월세대란, 정상화 성장통? 피눈물의 하급지 강제이동?
페라리·마이바흐 몰던 스타들, 외제차 돌연 처분 왜?
한화 김동선 신사업의 처참한 성적표…매각 앞두고 몸값 키우기용 출점
스페이스X의 코리아패싱에 금감원 조사까지..미래에셋의 배신
'최대 실적- 밸류업-머니무브' 이끈 양종희 KB금융 회장, 연임 청신호

오늘의 땅집GO

'삼전 효과' 안 통하는 평택 고덕의 눈물, 집값 올라도 청약 외면
첫 계약 수수료 0원·1억 보험까지, 단단홈즈 단기임대 시장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