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2022년 7월, 그날이 온다…사상 최악 전세대란 터지나

뉴스 이해석 기자
입력 2022.04.22 16:41


오는 7월이면 임대차3법 중에서 계약갱신청구권제를 시행한지 2년이 된다. 8월부터는 2020년 계약갱신청구권을 사용해 전세기간을 채운 전세 물건이 나오기 시작한다. 올해 서울 입주물량은 2만 가구에 그칠 전망이다. 2년 전과 비교하면 40%이상 감소한 수치다. 이런 가운데 신규 전세 물량은 기존 계약보다 훨씬 높은 금액으로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높아 하반기 전세시장 불안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다. 전문가들은 새 정부가 임대차 시장 안정화 방안으로 뚜렷한 대책을 내놔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해석 땅집고 기자 gotji-7@chosun.com

▶드디어, 종부세 폭탄 터졌다. 아파트 사고팔기 전 재산세, 종부세 확인은 필수. ☞클릭! 땅집고 앱에서 전국 모든 아파트 세금 30초만에 확인

▶돈버는 부동산 실전 투자 전략을 동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증여편] [재개발편]



화제의 뉴스

도봉구 창동역 인근, 2.7조 투입해 'K-엔터타운' 조성
'부품 결함' 서해선 전동차, 연결기 전량 교체 완료… 20일부터 정상 운행
케어닥, 마곡 VL르웨스트에 시니어 통합돌봄센터 오픈
[단독] '700명 임금체불' 사격연맹 전 회장, 나인원한남 이어 병원 건물도 291억에 뺏겼다
신설동역 도보 2분 역세권 '신설동 자이르네' 분양

오늘의 땅집GO

[단독] 사격연맹 전 회장, 나인원한남 이어 병원 건물도 291억 경매
2년간 30억 폭등, 반포 아파트의 비밀…2000가구 80%가 한강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