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세무사들도 "이 위험한 걸!"…법인으로 주택 사면 세금 때문에 망한다

뉴스 김세린 기자
입력 2022.04.21 19:00



지난해 법인의 경우 취득세 중과, 종부세율이 대폭 늘어났음데도 불구하고 법인으로 주택을 취득하는 사례가 여전히 적지 않다. 단기 차익을 노리고 법인으로 취득을 하는 경우가 많으나 오히려 종부세와 양도세 측면에서 세금 폭탄을 맞을 수 있다. 사원용 주택이나 기숙사로 쓰면 종부세를 절세할 수 있으나 요건이 까다로워 주의가 필요하다. /김세린 땅집고 기자 line@chosun.com

▶드디어, 종부세 폭탄 터졌다. 아파트 사고팔기 전 재산세, 종부세 확인은 필수. ☞클릭! 땅집고 앱에서 전국 모든 아파트 세금 30초만에 확인

▶돈버는 부동산 실전 투자 전략을 동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증여편] [재개발편]


화제의 뉴스

'서울' 이라더니 日건축물에 中홍등…"당장 교체해라" 황당한 한류 명소
'100년 한옥'이 만든 '야간 경제' …전세계 힙한 동네 1위 '이곳'
경기도 아파트가 1억대부터… 양주, 의정부, 일산 소액 아파트 경매 6선
상가의 무덤된 김포 한강신도시…축구장 8개 금싸리기 땅, 13년째 방치
해방촌 한복판 단독주택이 단기임대로…7.6평에 주 45만원

오늘의 땅집GO

'서울' 이라더니 日건축물에 中홍등…"당장 교체해라" 한류 명소
상가의 무덤된 한강신도시…축구장 8개 금싸리기 땅, 13년째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