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엄~청 싸고 좋아요"…尹정부가 부활시킨다는 그 '뉴스테이' 대체 뭐야? (feat. 입주민 직격 인터뷰)

뉴스 김세용 기자
입력 2022.04.13 19:02 수정 2022.04.14 07:35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민간임대주택 활성화에 나서겠다고 밝히면서 박근혜 정부가 도입한 기업형 임대주택 뉴스테이가 부활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테이는 민간사업자가 공공택지를 분양받아 기업형 임대아파트를 지은 뒤 해당 주택을 8년 동안 임차인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제도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 출범 후 뉴스테이 사업이 대기업 건설사에 과도한 특혜를 주고 있다는 지적에 사실상 폐지가 됐다. 현재까지 뉴스테이 초기 모델로 운영되고 있는 사업장은 전국에 20여 곳. 땅집고가 뉴스테이 단지를 직접 찾아가 실상을 파헤쳐봤다. /김세용 땅집고 기자 goguk1@chosun.com

▶드디어, 종부세 폭탄 터졌다. 아파트 사고팔기 전 재산세, 종부세 확인은 필수. ☞클릭! 땅집고 앱에서 전국 모든 아파트 세금 30초만에 확인

▶돈버는 부동산 실전 투자 전략을 동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증여편] [재개발편]





화제의 뉴스

"강남 불패 해체" 외치던 조국…강남권 자산 안 팔고 평택 간다
숙박 영수증 내면 무료, 파크골프 성지 된 화천…전국 최대 300m 롱홀도
대구 시민 영혼 짓밟았던 일제강점기 기둥…신박한 재활용 근황
여의도 옆 5억 싸게 나온 33평 자이 아파트, 투자 전망은
"한 번 놓치면 30분은 기본"…판교 직장인들 울리는 '경강선' 실체

오늘의 땅집GO

"목숨 걸고 간다" 여행지 1위가 범죄소굴로, 천국의 섬이 어쩌다…
"첫 지하철 직통 단지로" 강남 변방 이 아파트 변신…국평 34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