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금리 내려도 속수무책…집값 치솟던 나라들 이제 '폭락 공포'

뉴스 이해석 기자
입력 2022.04.11 19:00


“오늘의 최고가가 내일의 최저가”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치솟던 뉴질랜드 집값의 하락세가 완연하다. 뉴질랜드부동산연구소(REINZ)는 최근 전국 주택 가격이 석 달 전에 비해 평균 2.3%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집값이 가장 비싼 오클랜드는 석 달 전에 비해 5.5% 하락했다. 현지 연구소와 전문가들은 하락 전망의 주요 원인으로 금리 인상을 꼽고 있다. 봉다방에서 전세계적 집값 상승기가 마무리되면서 집값 폭락 징조 현상을 집중분석했다. /이해석 땅집고 기자 gotji-7@chosun.com

▶드디어, 종부세 폭탄 터졌다. 아파트 사고팔기 전 재산세, 종부세 확인은 필수. ☞클릭! 땅집고 앱에서 전국 모든 아파트 세금 30초만에 확인

▶돈버는 부동산 실전 투자 전략을 동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증여편] [재개발편]



화제의 뉴스

"강남 불패 해체" 외치던 조국…강남권 자산 안 팔고 평택 간다
숙박 영수증 내면 무료, 파크골프 성지 된 화천…전국 최대 300m 롱홀도
대구 시민 영혼 짓밟았던 일제강점기 기둥…신박한 재활용 근황
여의도 옆 5억 싸게 나온 33평 자이 아파트, 투자 전망은
"한 번 놓치면 30분은 기본"…판교 직장인들 울리는 '경강선' 실체

오늘의 땅집GO

"목숨 걸고 간다" 여행지 1위가 범죄소굴로, 천국의 섬이 어쩌다…
"첫 지하철 직통 단지로" 강남 변방 이 아파트 변신…국평 34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