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호반문화재단, 창작공간 지원사업 'H아트랩' 작가 입주

뉴스 박기람 기자
입력 2022.03.20 09:00
[땅집고] 2022년 'H아트랩' 작가로 선정된 7인./호반문화재단


[땅집고] 호반건설그룹의 호반문화재단이 올해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 지원에 나선다.

호반건설그룹 호반문화재단은 최근 ‘H아트랩’의 2022년 작가 입주식을 가졌다. 호반문화재단의 H아트랩은 예술가와 미술 이론가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창작공간과 교류를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원로작가 김보희, 이강소 강연과 H아트랩 작가들을 위한 평론회 등을 진행했다.

H아트랩은 지난해 12월 한 달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받았다. 이번 모집에는 300여 명의 작가, 이론가들이 지원했다. 서류심사와 인터뷰 심사를 통해 총 7명이 최종 선정됐다. 입주 작가로는 ‘조영주’, ‘박관우’, ‘신선주’, ‘신창용’, ‘이연숙’이 선정됐으며, 이들과 함께 출판, 연구 활동을 이어갈 이론가로 ‘고윤정’, ‘이경미’가 선정됐다.

호반문화재단은 H아트랩 작가들에게 호반건설 사옥인 호반파크(서초구 우면동 소재) 내 개인 창작공간을 제공하고, 대중에게 공개되는 오픈스튜디오와 전시공간인 ‘H ART SPACE’에 전시를 지원한다. 선배 작가의 멘토링, 작가들 간의 교류 프로그램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기람 땅집고 기자 pkram@chosun.com

▶드디어, 종부세 폭탄 터졌다. 아파트 사고팔기 전 재산세, 종부세 확인은 필수. ☞클릭! 땅집고 앱에서 전국 모든 아파트 세금 30초만에 확인

▶돈버는 부동산 실전 투자 전략을 동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증여편] [재개발편]




화제의 뉴스

재건축하면 8억 돌려받는 한영외고 옆 빌라촌의 비밀
"주담대 올라 급매 나온다…강남 집값 내년에 더 떨어질 것"
2억짜리 송도 조형물 "손가락 욕이냐" 논란…손 모양, 무슨 뜻이길래
송도 국평 아파트가 4.9억부터…인천 아파트 추천 경매 6선
"나만 뒤처질라" 주택시장을 급변시키는 영끌, 포모의 정체

오늘의 땅집GO

"주담대 올라 급매 나온다…강남 집값 내년에 더 떨어질 것"
수십억 집도 복비 300만원 못 넘는다…40년 전 중개수수료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