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80억도 모자라 120억 350억?…'35층룰 폐지' '윤석열 당선' 최대 수혜지는 바로 이곳

뉴스 박기홍 기자
입력 2022.03.11 19:00



서울의 대표적인 부촌에 자리잡은 압구정 현대아파트는 ‘재건축 끝판왕’으로 꼽힌다. 지난 1월에는 현대1차 아파트 196㎡(64평형)가 80억원에 거래돼 크게 화제가 됐다. 평당 1억을 뛰어넘어 평당 2억을 기록한 단지로 꼽고 있다. 부동산 역사에서 이 일대는 강남 아파트 가격을 주도해온 곳이다. 이미 재건축을 완료했거나 사업 막바지에 이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 시세가 3.3㎡(평)당 1억원을 훌쩍 넘긴 가운데 최근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압구정 재건축이 사업을 마치면 이를 뛰어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3.3㎡당 2억원 이상까지 예상한다. /박기홍 땅집고 기자 hongg@chosun.com

▶드디어, 종부세 폭탄 터졌다. 아파트 사고팔기 전 재산세, 종부세 확인은 필수. ☞클릭! 땅집고 앱에서 전국 모든 아파트 세금 30초만에 확인

▶돈버는 부동산 실전 투자 전략을 동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증여편] [재개발편]


화제의 뉴스

"알고 말하냐", "엉터리 조언 들었다"…대통령의 임대사업자 발언 일파만파
치매 환자를 위한 스타벅스가 있다…일본에만 40곳, 국내는 이곳에
[부고] 김정욱 씨(삼성물산 부사장) 부친상
"아파트는 매수 가능, 다세대는 누가 사나?" 정책 희생양된 서민주거 생태계
송파구 최초 노인복지주택 '위례심포니아' 눈길

오늘의 땅집GO

치매 환자를 위한 스타벅스가 있다…일본에만 40곳, 국내는 이곳에
"2년 전 아파트 구입자금 소명자료 제출하라뇨" 과태료에 패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