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불길하다, 집값 폭락 시작된 2007년과 너무나도 닮았다

뉴스 서준석 기자
입력 2022.02.25 17:04



미분양이 급증하고 주택 거래량이 급감하며 집값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는 규제 정책에 따른 집값 안정화라고 말하지만 일부 시장 전문가들은 대선을 앞두고 관망세가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한다. 규제를 강화하고 정권 말기까지의 집값 급등이라는 결과를 초래한 지금의 시장 상황이 2007년의 상황과 비슷한 ‘데자뷔’현상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현행 DSR(총부채 원리금 상환 비율) 규제처럼 2007에는 DTI(총부채 상환 비율) 규제가 있었고, 종합부동산세가 급증했으며 전국적인 거래량 급감이 있었다. 과연 집값이 2007년처럼 폭락으로 이어질지 고품격 부동산 토크쇼 봉다방에서 분석했다. /서준석 땅집고 기자 jayden@chosun.com

▶드디어, 종부세 폭탄 터졌다. 아파트 사고팔기 전 재산세, 종부세 확인은 필수. ☞클릭! 땅집고 앱에서 전국 모든 아파트 세금 30초만에 확인

▶돈버는 부동산 실전 투자 전략을 동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증여편] [재개발편]




화제의 뉴스

HS화성, 용인세브란스병원 교수연구동 증축 공사 수주
파주 당동·선유산단 차로 5분…LG디스플레이 인접 원룸 단기임대
연례행사 된 희망퇴직…롯데그룹 전방위 인력 구조조정
단지명 '에듀하임' 내세웠는데…공장·송전탑 품은 아파트 | 광명 시티프라디움 에듀하임
'목동 8단지' 재건축 단독 응찰, 대우건설 시공권 확보 눈앞

오늘의 땅집GO

연례행사 된 희망퇴직…롯데그룹 전방위 인력 구조조정
'반디클' 대신 새 단지명으로?…'20억 로또' 분양 전 10월 결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