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1600만원짜리 집이 있어?…실물 보곤 기겁할 '수도관 아파트'

뉴스 김혜주 기자
입력 2022.02.16 16:54


홍콩은 세계에서 가장 땅값이 비싼 도시 중 하나죠. 4평에서 7평정도 되는 초소형 아파트가 평당 약 1억원이라는 분양가에도 불구하고 완판되기도 했습니다. 홍콩의 건축가 '제임스 로'는 이런 극심한 주택난을 해결하고자 수도관을 이용한 초소형 주택을 만들었는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드디어, 종부세 폭탄 터졌다. 아파트 사고팔기 전 재산세, 종부세 확인은 필수. ☞클릭! 땅집고 앱에서 전국 모든 아파트 세금 30초만에 확인

▶돈버는 부동산 실전 투자 전략을 동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증여편] [재개발편]


화제의 뉴스

"아파트는 매수세 있지만, 다세대는 누가 사나?" 정책 희생양된 서민주거 생태계
송파구 최초 노인복지주택 '위례심포니아' 눈길
"2년 전 아파트 구입자금 소명자료 제출하라뇨" 과태료 3000만원에 패닉
'미국 주식에 93% 몰빵' 미래에셋 퇴직연금 "TDF 1위 업체의 편법 투자"
"사전 유출 아니에요?"…부동산 대책으로 현실화되는 '지라시'

오늘의 땅집GO

"2년 전 아파트 구입자금 소명자료 제출하라뇨" 과태료에 패닉
'학군 독점 논란' 강동구 아파트, 비선호 중학교 배정에 갑질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