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여기가 대체 왜?…전국 팔도 투자자 다 몰려간 이 지역

뉴스 박기홍 기자
입력 2022.02.14 19:00



경남 거제 부동산 시장에 외지인 발길이 몰리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전체 거래량의 절반이 서울 거주자들의 매입인 것으로 조사됐고 지난 9월 거제 아파트 매매거래 1389건 중 관할시도 외 외지인 매수는 1155건으로 비중이 83%에 달했다.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거제 부동산 시장에 투자자들이 몰린 원인은 조선업 호황기 진입 기대감과 남부내륙철도, 가덕신공항 등 개발 호재가 겹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박기홍 땅집고 기자 hongg@chosun.com


▶드디어, 종부세 폭탄 터졌다. 아파트 사고팔기 전 재산세, 종부세 확인은 필수. ☞클릭! 땅집고 앱에서 전국 모든 아파트 세금 30초만에 확인

▶돈버는 부동산 실전 투자 전략을 동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증여편] [재개발편]





화제의 뉴스

HS화성, 용인세브란스병원 교수연구동 증축 공사 수주
파주 당동·선유산단 차로 5분…LG디스플레이 인접 원룸 단기임대
연례행사 된 희망퇴직…롯데그룹 전방위 인력 구조조정
단지명 '에듀하임' 내세웠는데…공장·송전탑 품은 아파트 | 광명 시티프라디움 에듀하임
'목동 8단지' 재건축 단독 응찰, 대우건설 시공권 확보 눈앞

오늘의 땅집GO

주인 3번 바뀐 4000억대 강남 빌딩, 옛 시행사 "내가 주인" 소송
'반디클' 대신 새 단지명으로?…'20억 로또' 분양 전 10월 결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