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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몰려들고 재건축 움직임까지…'1기 신도시 최고령' 분당의 운명은

뉴스 최우정 기자
입력 2022.02.12 19:00


여야 대선 후보들이 1기 신도시 활성화 대책을 쏟아내면서 신도시 정비사업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용적률 완화 가능성까지 언급되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특히 분당은 시범단지 4곳이 통합 재건축에 착수한 가운데 9개 단지가 추가로 가세했다. 지난해 10월 분당 시범·서현 등 21개 아파트 단지 주민은 ‘분당재건축연합’을 출범시켰다. 재건축 연한 30년을 맞은 분당 신도시의 미래는 대선 결과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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